
타 OS에서는 부득이 파폭을 안쓰는 관계로(가상머신에 파폭을 까는건 좀 그렇더군요=_=;;) 무려 지난주에 정식으로 3.0으로 업데이트된 우분투의 스샷을 첨부합니다.=_=(덧글중에 우분투에서 미리 정식버전의 코드를 입수(?)하여 컴파일했다는 글이 있더군요. 우분투만의 특혜가 맞는 것 같습니다=_=;;)
이미 IE보다 빠른 성능, 확장기능을 통한 브라우저의 무한 변신 & Customization 등은 2부터 널리 알려졌었지요. 3.0부터는 2에서 간간히 제기되었던 메모리 점유 문제 해결과 파이어폭스2를 뛰어넘는 속도등이 큰 특징입니다.
이미 파이어폭스는 메이저입니다. 리눅스, 윈도우즈, 맥OSX 할 것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파이어폭스는 이미 전세계 브라우저 시장의 점유율 20%를 달성하고 계속 성장중에 있습니다.(여기서 아직도 점유율 5%도 달성하지 못한 우리나라는 제외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IE를 켰더니 주소창이 두개가 되어있다거나, 갑자기 어느 쇼핑페이지로 가라고 하시지는 않는지요? 회선에는 문제가 없는데 인터넷의 속도가 나날이 느려지는 문제가 있으신지요?
그렇다면 이제 파이어폭스로 바꿀 때가 되신겁니다^^ 웹의 호환성 문제요? IE Tab과 IE View라는 확장기능이 해결해드립니다^^
여기까지는 윈도용 홍보문구였고.. IE가 설치되지않는 리눅스나 MAC OSX에서는 당연히 파폭이 더 많이 쓰이겠죠^^(우분투는 아예 기본 브라우저가 파이어폭스이구요ㅋ)
아래 주소로 가셔서 다운로드 하시고, 기네스북 기록에도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이제 한시간 남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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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우분투가 데스크탑OS시장에서 파이어폭스만큼의 점유율만 되도 지금보다 훨씬 살기 편해질겁니다.=_=
덧2. 이번 파이어폭스 3.0 릴리즈와 모질라 재단 이사장이신 Mitchell Baker의 서울 방문이 겹쳐서 모질라 코리아에서 릴리즈 방송을 같이 하신 것 같습니다. IE팀에서도 파폭3.0 탄생 축하 케익을 보내줬다는군요.

출처 : http://channy.tistory.com/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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